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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마케터 아카이브</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link>
    <description>real-maketer-archive 님의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Jul 2026 17:50:10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찐초보 마케터</managingEditor>
    <item>
      <title>시장조사 방법론을 배우다</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은 유튜버 곽팀장님의 영상을 통해 배운 시장조사와 고객조사 방법론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많아서 꽤 유용했다.&lt;/p&gt;
&lt;h1&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시장조사, 왜 하는가?&lt;/b&gt;&lt;/span&gt;&lt;/h1&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곽팀장님은 시장조사를 하는 이유를 크게 네 가지로 정리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카테고리 동향을 이해하기 위해서&lt;/b&gt; - 내가 진입하려는 시장이 어떤 상황인지 파악&lt;/li&gt;
&lt;li&gt;&lt;b&gt;주요 플레이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lt;/b&gt; - 경쟁사가 누구인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lt;/li&gt;
&lt;li&gt;&lt;b&gt;그들의 소구점과 차별점을 파악하기 위해서&lt;/b&gt; - 경쟁사들이 어떤 메시지로 고객에게 어필하는지 확인&lt;/li&gt;
&lt;li&gt;&lt;b&gt;그 빈틈을 찾기 위해서&lt;/b&gt; - 결국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하는 것&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서 중요한 건, 고객의 니즈는 트렌드로, 산업의 추이는 전문 데이터 기반 보고서를 통해 확인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추측하는 게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사하고, 때로는 조사자의 가설을 사회문화현상으로 설명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주요 조사 툴들&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조사 툴들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뉴스 및 마케팅 콘텐츠&lt;/b&gt;: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한 기본적인 정보 수집&lt;/li&gt;
&lt;li&gt;&lt;b&gt;키워드 툴&lt;/b&gt;: 검색어 추이를 통한 트렌드 파악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네이버 데이터랩&lt;/li&gt;
&lt;li&gt;구글 트렌드&lt;/li&gt;
&lt;li&gt;카카오 트렌드&lt;/li&gt;
&lt;li&gt;판다랭크&lt;/li&gt;
&lt;li&gt;블랙키위&lt;/li&gt;
&lt;/ul&gt;
&lt;/li&gt;
&lt;li&gt;&lt;b&gt;전문 기관 통계 데이터&lt;/b&gt;: 산업 전반의 객관적 데이터&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곽팀장님은 &quot;요즘은 다 AI가 해주지만 사람이 했을 때의 워크플로우를 알면 AI에게 그대로 시키면 된다&quot;고 하셨는데,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단계별 시장조사 방법&lt;/h2&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1. 카테고리 조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 번째는 카테고리 검색이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혹은 팔고자 하는 시장의 카테고리를 찾아 검색해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해당 카테고리가 현재 트렌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세 가지 정도로 정리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영상에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조사 실습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코로나 이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lt;/li&gt;
&lt;li&gt;피부 관리는 고비용이라 저비용으로 가볍게 관리하고 싶어한다&lt;/li&gt;
&lt;li&gt;젊은층도 미리미리 관리하고 싶어한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이는 단순 키워드 검색에 따른 뉴스 포털 내용을 정리한 것이므로, 더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해서는 전문 리포트를 찾아 AI에게 정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경쟁사가 무엇인지, 이 시장에서 트렌디한 키워드는 무엇인지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게 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2. 트렌드 조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카테고리 조사를 통해 얻은 키워드들(카테고리명, 경쟁사, 기기명 등)을 이제 본격적으로 조사하는 단계다. 키워드 툴에 해당 카테고리를 입력하고 월간 분석으로 전체 기간 3~4년과 타겟을 설정해서 검색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때 주의할 점은 키워드 툴에서 분석해주는 데이터는 상대치라는 것이다. 절대 비교를 하고 싶다면 네이버 광고 툴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경쟁사 제품과 같은 키워드가 현재 시장에서 어떤 것이 가장 많이 검색되고 있는지, 그리고 각 타겟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3. 광고 조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 이 키워드들을 경쟁사들이 어떻게 광고에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볼 차례다. 조사 방법은 다음과 같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네이버 쇼핑 검색&lt;/li&gt;
&lt;li&gt;메타 광고 라이브러리&lt;/li&gt;
&lt;li&gt;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lt;/li&gt;
&lt;/ul&gt;
&lt;h1&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고객조사의 중요성&lt;/b&gt;&lt;/span&gt;&lt;/h1&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고객조사를 한다고 해서 지인에게 제품을 테스트 맡겨서 데이터를 얻는 건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다. 올바른 타겟의 올바른 테스트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방법은 크게 네 가지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1. 랜덤 테스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들에게 테스트하는 방법이다. 알바 포털, 중고품 판매 포털, 지역 카페, 커뮤니티를 통해서 원하는 타겟의 연령, 성별, 관심사를 지정해서 일시적으로 고용하는 방법이다. 대중적인 니즈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2. FGI(Focus Group Interview)&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FGI는 6~10명의 타겟을 사무실로 직접 모셔서 제품 체험 후 질문지를 통해 의견을 종합하는 방법이다. 사전에 질문지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더 심도 깊은 제품 관련 토론이 가능하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3. HUT(Home Use Tes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FGI를 집에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비대면 혹은 통화를 통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지역적 제약이 없고 익명성을 유지할 수 있어 타겟을 모으기가 더 쉽다는 장점이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4. 경쟁 브랜드 클레임 조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경쟁 브랜드들의 리뷰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을 수집하여, 그것을 해결해주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다.&lt;/p&gt;
&lt;h1&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우리 회사에 적용해보면?&lt;/b&gt;&lt;/span&gt;&lt;/h1&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카테고리는 엄밀히 말하면 화장조명이다. 이게 과연 가전인가 뷰티인가? 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시장이 사실 크지 않다. 뷰티 디바이스처럼 직접 피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도 아니라서 가전이지만 뷰티인 정말 애매한 제품이다. 그래서 시장조사를 하기에는 쉽지 않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오늘 영상을 통해서 기억에 남은 건 오히려 고객조사였다. 우리 회사 제품을 실제로 주변 지인에게 테스스트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개선 제품이 나오게 된다면 랜덤 테스트를 통해서 FGI까지 거쳐, 진짜로 고객이 우리 제품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꼭 거쳐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lt;/p&gt;</description>
      <category>유튜브 필기</category>
      <category>FGI</category>
      <category>HUT</category>
      <category>경쟁사분석</category>
      <category>고객조사</category>
      <category>마케팅리서치</category>
      <category>스타트업마케팅</category>
      <category>시장조사</category>
      <category>제품개발</category>
      <category>키워드조사</category>
      <category>트렌드분석</category>
      <author>찐초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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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25 16:5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5년 마케팅은 스킬이 아닌 전략이 좌우한다</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최근에 본 영상에서 2025년 마케팅 트렌드 7가지를 다뤘는데, 생각보다 내가 고민하던 방향과 많이 맞아떨어져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특히 &quot;마케팅은 이제 스킬이 아닌 전략이 좌우한다&quot;는 말이 인상 깊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1. 스킬 중심에서 성장 중심 마케팅으로의 변화&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동안은 퍼포먼스 마케팅이나 콘텐츠 마케팅처럼 방법론, 스킬 중심으로만 마케팅을 설명하곤 했다. 둘 다 외부인을 어떻게 우리 브랜드로 유입시킬 것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접근 방식이 다르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퍼포먼스 마케팅&lt;/b&gt;: 일시적인 기간에 지속적인 비용 투자를 통해 고객을 브랜드로 유입&lt;/li&gt;
&lt;li&gt;&lt;b&gt;콘텐츠 마케팅&lt;/b&gt;: 비교적 긴 기간에 적은 비용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을 유치&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지만 2025년에는 이보다 더 넓은 관점에서 &lt;b&gt;어떻게 고객을 유입시켜서 이 고객을 놓치지 않을 것인가&lt;/b&gt;에 대한 전반적인 파이를 키우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예측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이 상향평준화된 지금, 각 스킬셋을 정교하게 다듬는 것보다는 &lt;b&gt;브랜드만의 사용자 퍼널&lt;/b&gt;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졌다. 노출과 인지를 통해 고객을 유입시키고 설득해서 이들을 잃어버리지 않는 구매 여정을 설정하고, 각 구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건 하나의 채널과 하나의 스킬에서 벗어난 &lt;b&gt;관리적 측면&lt;/b&gt;이 중요해진 거라고 볼 수 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2. 마케터는 특정 포지션 선수가 아닌 감독의 역할로 변화&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와 같은 맥락이다. 이제 한 채널의 깊이를 가져가서 스킬셋을 정교하게 만드는 건 AI가 대체하고 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머신러닝으로, 콘텐츠 마케팅 역시 솔루션이 붙는 형태로 자동화되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마케터는 이제 이런 도구들을 &lt;b&gt;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인지&lt;/b&gt;를 고민하는 감독 위치에 서게 될 것이다. 물론 나 같은 초보가 아무 경험 없이 바로 이렇게 되기는 어려울 거다. 각 채널에서 마케팅을 하는 경험을 쌓다 보면 감독 같은 기획의 위치에서 고객 여정을 모두 고려하는 마케팅 전략을 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3.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의 변화&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 고객은 오프라인에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러 오지 않는다. 브랜드 또한 오프라인에서 구매를 제공하는 게 아니라 &lt;b&gt;경험을 제공하기 위해&lt;/b&gt; 모든 게 변화하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디지털 밖의 세상에서 브랜드는 모객하고 접객하는 수준을 넘어서 온라인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lt;b&gt;특별한 브랜드 고객 경험&lt;/b&gt;을 제공한다는 의미다. 이제는 팝업스토어를 한다는 사실을 이슈화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팝업스토어에 들어왔을 때 우리 브랜드에서 제공할 고객 경험이 무엇인지 프로그램적 고민이 필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실제 사례들:&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언더웨어 브랜드: 자신이 쓰던 언더웨어를 가져오면 자신들의 브랜드로 바꿔주는 이벤트&lt;/li&gt;
&lt;li&gt;코스메틱 브랜드: 피부 체크를 해주는 이벤트&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는 온라인에서 좋다고 이야기하는 상황에서 역으로 차별화되지 않는 지점인 &lt;b&gt;오프라인에서 온라인에서 보여주지 못한 부분&lt;/b&gt;을 보여줘야 하는 거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4. 무엇을 파느냐에서 누가 파느냐로의 변화&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즘 인스타에서는 그들이 직접 경험하면서 사용해본 아이템을 고객에게 소개하고 직접 판매하거나 쿠팡 파트너스, 공구 같은 형태가 일반적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들은 매크로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lt;b&gt;마이크로 인플루언서&lt;/b&gt;로서 고객과 친밀히 소통한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이들이 소개하는 제품은 기존 유통 제품이지만 &lt;b&gt;실제 상황을 소구한다&lt;/b&gt;는 게 특장점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5. 판매 중심에서 현물 협찬 중심 마케팅으로 변화&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디지털 마케팅의 큰 강점은 효율적인 비용으로 고객을 획득하거나 구매를 시키고, 성과 데이터가 측정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디지털 마케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없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퍼포먼스 마케팅의 경우 클릭당비용인 CPC는 점점 높아지고, 수익률인 ROAS는 점점 낮아지고 있다. &lt;b&gt;디지털 광고를 통한 마케팅 행위 자체의 매력도가 떨어진&lt;/b&gt;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래서 2025년에는 실제 고객이 존재하는 시장으로 바로 들어가자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커뮤니티, 카페, 체험단, 블로거 등 &lt;b&gt;현물협찬 형태 마케팅&lt;/b&gt;은 아마 계속 강화될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들의 장점은 고객은 구매를 끝낸 후 액션이 끝나지만, 인플루언서들은 &lt;b&gt;후기, 구매평 등 콘텐츠가 남는다&lt;/b&gt;는 점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6. 국내에서 해외 마케팅 활동 강화로의 변화&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내 마케팅 활동은 이미 포화된 상황이다. 이제는 제품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lt;b&gt;해외 시장을 겨냥해서&lt;/b&gt; 기획하고 론칭하는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K뷰티처럼 위상이 올라가는 시장에 편승해서 국내에는 명분을 제공하고 마케팅을 해외 중심으로 하게 될 것이다. 현재는 이런 마케팅 방법의 비대칭성이 높아서 이 분야를 하는 분들은 큰 수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대로 해외 브랜드를 가지고 국내에 마케팅 자산으로 들여오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7. 마케팅에 목숨 거는 브랜드와 마케팅하지 않는 브랜드로의 양극화&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을 하지 않는 브랜드로는 &lt;b&gt;러쉬, 이솝&lt;/b&gt;을 꼽는다. 그렇다고 고객이 러쉬와 이솝을 좋지 않은 브랜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면 &lt;b&gt;요아정, 런던 베이글 뮤지엄, 노티드&lt;/b&gt;는 브랜드의 본질도 좋지만 마케팅에 굉장히 공격적인 투자를 해서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렸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SNS 중심 마케팅 성공 사례가 생겨나면서 &lt;b&gt;마케팅에 사활을 걸어서 스킬로 승부를 보는 브랜드&lt;/b&gt;와 &lt;b&gt;마케팅 없이 바이럴, 소개나 추천을 통해서 성장하는 브랜드&lt;/b&gt;들이 양극화된 상태로 더 많아질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직은 SNS에서 소문이 나야 힙하고 핫한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와 반대로 대중의 염증도 심한 것은 사실이다.&lt;/p&gt;
&lt;hr data-ke-style=&quot;style1&quot; /&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lt;/b&gt;&lt;/span&gt;&lt;/h2&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고객의 구매 여정을 다루는 마케터가 되자&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이 영상을 보기 전에도 이런 생각을 했었지만 더욱 확신하게 됐다. 이제 콘텐츠를 만드는 것 자체는 AI와 여러 협업툴로 가능해졌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중요한 건 &lt;b&gt;어떤 이유로 이 툴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인가&lt;/b&gt;에 대한 철학이 설정되어야 하고, 고객이 어디에 있고 어디서 어떻게 우리 브랜드로 유입시킬 것인지에 대한 &lt;b&gt;전체 여정을 관리 감독하는 기능&lt;/b&gt;으로서의 마케팅 역량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내 브랜드를 좋아할만한 고객은 어디 있을까?&lt;/li&gt;
&lt;li&gt;그들은 무엇에 반응할까?&lt;/li&gt;
&lt;li&gt;그들이 우리 브랜드를 체험하고 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런 고민들을 통해서 지금은 어렵겠지만, 결국에는 이 모든 여정을 하나로 엮을 만한 &lt;b&gt;기획가로서의 마케터&lt;/b&gt;가 될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는 무엇일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프라인은 온라인이 제공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 오프라인을 현재 실현 가능하게 만들 장소는 내가 생각하기에 &lt;b&gt;전시회&lt;/b&gt;가 가장 접근성이 좋은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는 전시회를 지원받아서 참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이 적고, 굳이 판매를 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라는 점에서 얼마든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자유롭다고 생각이 든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리고 이 오프라인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위해 로컬 기반의 트래픽 광고와 그들의 생생한 후기를 담은 현장 촬영 스케치, 후기 댓글 같은 것들을 남긴다면 괜찮지 않을까.&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경험 아이디어들:&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얼룩덜룩한 화장을 가정한 시나리오&lt;/li&gt;
&lt;li&gt;직접 사용하는 화장품의 색 비교&lt;/li&gt;
&lt;li&gt;퍼스널컬러 비교&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런 경험들을 더해서 우리 제품에 대한 경험을 쌓는 방법은 어떨까 고민해봤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해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싶다&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현재 우리 회사의 디지털 마케팅 역사는 거의 전무한 편이기 때문에, 이 내용이 충분히 채워지면 이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마케팅을 진행해보고자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플랫폼은 우선 &lt;b&gt;아마존을 중심&lt;/b&gt;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각 고객이 존재할 퍼널을 국내 경험 중심으로 해외도 산정하여 진행해볼 예정이다. 내 생각이 트렌드와 비슷한 생각이어서 내가 지금 마케터로서 잘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러쉬, 이솝 같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는 러쉬와 이솝이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브랜드라는 사실을 잘 몰랐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마케팅을 해왔기에 지금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궁금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이들의 공통점:&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height: 143px;&quot; width=&quot;824&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gt;
&lt;thead&gt;
&lt;tr style=&quot;height: 20px;&quot;&gt;
&lt;th style=&quot;height: 20px;&quot;&gt;전략&lt;/th&gt;
&lt;th style=&quot;height: 20px;&quot;&gt;설명&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 style=&quot;height: 19px;&quot;&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lt;b&gt;브랜드 철학 강조&lt;/b&gt;&lt;/td&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제품보다 브랜드 가치(윤리, 철학, 미학 등)를 먼저 전달&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19px;&quot;&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lt;b&gt;고객 경험 최우선&lt;/b&gt;&lt;/td&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오프라인 매장, 직원 응대, 감각적 패키지로 경험 중심 설계&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19px;&quot;&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lt;b&gt;광고보다 입소문&lt;/b&gt;&lt;/td&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광고비를 줄이고 진정성 있는 고객의 자발적 공유 유도&lt;/td&gt;
&lt;/tr&gt;
&lt;tr style=&quot;height: 19px;&quot;&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lt;b&gt;디자인을 통한 마케팅&lt;/b&gt;&lt;/td&gt;
&lt;td style=&quot;height: 19px;&quot;&gt;제품 및 매장 디자인 자체가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들의 전략은 &lt;b&gt;&quot;덜 말하고, 더 보여주는 것&quot;&lt;/b&gt;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것을 보통 &lt;b&gt;'로우 마케팅 전략'&lt;/b&gt;이라고 부른다고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들이 이런 마케팅이 가능했던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든다. 오프라인 매장 없이 이를 따라하려면 영상으로 최대한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광고 같지 않은 콘텐츠들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마케팅 방법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lt;/p&gt;</description>
      <category>유튜브 필기</category>
      <category>2025마케팅트렌드</category>
      <category>고객여정관리</category>
      <category>디지털마케팅</category>
      <category>마케터성장</category>
      <category>마케팅기획</category>
      <category>마케팅전략</category>
      <category>스타트업마케팅</category>
      <category>오프라인마케팅</category>
      <category>해외마케팅</category>
      <category>현물협찬마케팅</category>
      <author>찐초보 마케터</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5</guid>
      <comments>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5#entry5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25 15:5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5년 마케팅 트렌드 정리 - 매출 3배 늘리는 3가지 전략</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상한마케팅 채널에서 공개한 2025년 마케팅 트렌드 5가지를 3가지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솔직히 말하면, 트렌드라는 말만 들어도 또 뭔가 복잡한 게 나올 것 같아서 부담스러웠는데, 생각보다 실용적이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정리해두고 싶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b&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Chapter.01 AI - 무한 콘텐츠 생산 도구로 활용하기&lt;/span&gt;&lt;/b&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I를 마케팅에서 활용할 때 가장 중요한 건 &lt;b&gt;'고퀄리티 콘텐츠를 무한으로 찍어내는 도구'&lt;/b&gt;로 바라보는 것이다. 나도 실제로 AI를 쓰고 있지만, 정작 비즈니스용 콘텐츠에서는 사업계획서 외에는 제대로 써보지 못했던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강의에서 공개한 6가지 프롬프트 공식이 인상적이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1. 역할 부여&lt;/h3&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lt;/li&gt;
&lt;li&gt;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lt;/li&gt;
&lt;/u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2. 목표 설정&lt;/h3&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어떤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지&lt;/li&gt;
&lt;li&gt;업무의 목적과 배경은 무엇인지&lt;/li&gt;
&lt;/u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3. 형식 지정&lt;/h3&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구체적인 지시사항은 무엇인지&lt;/li&gt;
&lt;li&gt;결과물 형식, 구조, 분량, 필수내용 등&lt;/li&gt;
&lt;/u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4. 예시 제공&lt;/h3&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참고해야 할 예시는 무엇인지&lt;/li&gt;
&lt;li&gt;좋은 예시, 나쁜 예시는 무엇인지&lt;/li&gt;
&lt;/u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5. 깊게 고민&lt;/h3&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업무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지&lt;/li&gt;
&lt;li&gt;해당 업무의 임팩트가 무엇인지&lt;/li&gt;
&lt;/u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6. 배경지식&lt;/h3&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답변할 때 참고해야 할 사항&lt;/li&gt;
&lt;li&gt;내 상황, 혹은 배경지식과 맥락&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이 6가지 프롬프트를 안다고 해서 바로 좋은 콘텐츠가 나오는 건 아니다. 고품질 콘텐츠를 뽑아내려면 내가 더 많이 알고 있어야 하고, 그만큼 퀄리티 높은 질문을 던져야 이 프롬프트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는 AI를 지금까지 미뤄왔던 브랜드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활용해볼 예정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Chapter.02 브랜드 블로그 -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만드는 마케팅&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블로그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는 딱 세 가지다: &lt;b&gt;무료, 24시간, 검색기반&lt;/b&gt;. 특히 검색 기반 콘텐츠는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하는 마케팅이라는 점에서 강력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비즈니스 관점에서 운영하는 브랜드 블로그는 다음 4단계를 거친다:&lt;/p&gt;
&lt;ol style=&quot;list-style-type: decimal;&quot; data-ke-list-type=&quot;decimal&quot;&gt;
&lt;li&gt;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한다&lt;/li&gt;
&lt;li&gt;고객이 내 사업에 관심을 갖는다&lt;/li&gt;
&lt;li&gt;고객이 내 사업에 문의한다&lt;/li&gt;
&lt;li&gt;고객이 내 사업에 결제한다&lt;/li&gt;
&lt;/o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대로 말하면, 이 네 가지가 일어나야 진짜 '브랜드 블로그'라고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럼 나는 AI와 협업해서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내 사업에 관심을 갖게 해서 문의하고 결제하는 단계까지 이어지도록 해야겠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키워드 전략: 정보 탐색 vs 구매 직전&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브랜드 블로그 운영에서 핵심은 키워드다. 고객의 검색 여정을 볼 때 &lt;b&gt;정보 탐색 키워드&lt;/b&gt;와 &lt;b&gt;구매 직전 키워드&lt;/b&gt;를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정보 탐색 키워드&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 검색 여정: &lt;b&gt;문제 발생 &amp;rarr; 탐색 &amp;rarr; 전문적 서비스/제품의 필요성 검토&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아직 내 문제를 전문성, 즉 돈으로 해결할 의지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검색 키워드도 일반적이고 현상을 주로 표현하는 키워드일 경우가 많다. 정보를 검색하다가 결국 전문성이 필요 없다고 판단하면 고객은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구매 직전 키워드&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 검색 여정: &lt;b&gt;전문적 서비스/제품의 필요성 인식 &amp;rarr; 전문성 검증 &amp;rarr; 서비스 이용/구매&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내 문제를 전문성, 즉 돈으로 해결할 의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키워드도 범위가 좁은 고유명사일 확률이 높다. 이미 정보는 충분하고 돈 쓸 준비가 된 사람이 찾을 만한 키워드인 거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구매동기 강화와 반박 제거&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블로그 콘텐츠에서는 구매동기를 강화하고 반박을 제거하는 게 중요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구매동기&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사람들이 내 상품을 왜 구매할까? 사야 하는 이유는?&lt;/li&gt;
&lt;li&gt;이 글을 읽는 사람은 누구인가?&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반박 제거&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구매를 망설이는 이유는? (고객들의 반박) 왜 바로 안 사지?&lt;/li&gt;
&lt;li&gt;그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은?&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국 브랜드 블로그를 통해 내가 고객에게 제공해야 할 건, 정보 탐색 키워드로 유입된 고객에게 구매 동기를 주고 반박을 제거해서 자신의 문제에 금전적 해결의 당위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구매 직전 키워드로 다시 검색하게 만들어 구매로 이어지도록 하는 거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Chapter.03 숏폼 - 사람이 모이는 곳이 곧 기회&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즘 숏폼이라고 하면 틱톡, 쇼츠, 릴스, 클립이 떠오른다. 하지만 숏폼을 단순히 플랫폼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할 것 같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비즈니스 입장에서 숏폼은 결국 &lt;b&gt;사람이 모이는 곳&lt;/b&gt;이다. 그러니 앞으로 내가 이 플랫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소통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는 '이 플랫폼에 내 고객이 있는가 없는가'로 판단하면 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숏폼 핵심 공식 3가지&lt;/h3&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1. 레퍼런스&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레퍼런스를 활용하는 이유는 잘 터진 숏폼을 참고해서 나만의 인사이트를 더해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걸 이해하면서 모방과 표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보통 숏폼의 레퍼런스를 찾았는데 해당 콘텐츠가 내가 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일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활용하라는 건지 연결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결국 그 레퍼런스는 이미 고객이 후킹됐다는 검증된 하나의 '폼(form)'이라고 생각하고, 그 위에 내 생각을 어떻게 얹을까를 고민하는 게 레퍼런스 활용법이라는 걸 깨달았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레퍼런스를 공부하는 법은 &lt;b&gt;카피라이팅과 영상 전개 방식&lt;/b&gt;을 분석하는 것이다. 해당 숏폼이 어떤 카피라이팅을 썼는지, 왜 그렇게 썼을 것 같은지 생각해보고 내용을 정리해보는 거다. 그리고 영상 전개방식을 초중후반으로 나눠서 실제 구도나 의도들을 파악해보는 것이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2. 도입부 3초 후킹&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도입부 3초 후킹을 위해 보통 세 가지 요소를 담는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장면을 맨 앞에&lt;/li&gt;
&lt;li&gt;썸네일에 카피라이팅 사용&lt;/li&gt;
&lt;li&gt;썸네일 카피/자막은 눈에 잘 들어오게&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특히 눈에 잘 들어오려면 숏폼의 디스플레이 구획을 알아야 한다. 보통 위에는 300픽셀, 밑에는 400픽셀이 가려진다. FHD 세로모드에서 이걸 고려해서 만들어야겠다.&lt;/p&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3. 반박제거&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반박제거는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내 제품에 가질 수 있는 반박, 의심을 제거하는 것이다. 이미지나 카피라이팅으로 이를 보여주면 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Chapter.04 실행 계획&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번 강의를 통해 우선 AI를 활용해서 브랜드 블로그와 숏폼 콘텐츠를 무한으로 생성해나갈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먼저 &lt;b&gt;AI + 브랜드 블로그&lt;/b&gt;를 묶어서 주기를 안정화하며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이게 자리 잡으면 &lt;b&gt;AI + 숏폼 콘텐츠&lt;/b&gt;를 묶어서 레퍼런스와 후킹 등 카피라이팅과 전개를 공부하며 시범적으로 숏폼 채널을 운영해보려고 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AI + 브랜드 블로그 세팅&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위한 AI 세팅을 다음과 같이 시도해보려고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역할 부여&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너는 우리 회사 브랜드 블로그 전문 20년차 시니어 마케터야.&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목표 설정&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너는 우리 회사의 브랜드를 소개해주면 돼.&lt;/li&gt;
&lt;li&gt;우리 회사 조명의 알기 어려운 USP를 쉽게 설명해주고, 우리 USP가 정확히 들어맞는 페인포인트를 지닌 고객을 설득해야 해.&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형식 지정&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글자수는 2000자 이내 분량이어야 해.&lt;/li&gt;
&lt;li&gt;도입부에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문장이 들어가야 해.&lt;/li&gt;
&lt;li&gt;글 제목에는 정보 전달 키워드에 접근할 타겟 + 듣고 싶은 말(반박 제거)로 만들어줘.&lt;/li&gt;
&lt;li&gt;글 도입에는 제목에 이어서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문장이 들어가야 해.&lt;/li&gt;
&lt;li&gt;글의 주된 내용은 정보 전달 키워드로 검색한 타겟들에게 우리 제품의 USP를 쉽게 설명해주며, 그들의 페인포인트에 대한 설명과 듣고 싶은 말 혹은 반박을 제거해서 우리 제품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부담스럽지 않게 차분히 어필해줘.&lt;/li&gt;
&lt;li&gt;글 마지막은 타겟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반박을 제거한 만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볼 수 있도록 다이렉트로 리뷰 링크나 와디즈 링크로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해줘.&lt;/li&gt;
&lt;li&gt;전반적인 글 톤은 내 잠재고객이 선호하는 말투로 작성해줘.&lt;/li&gt;
&lt;li&gt;이 모든 작업은 초안 &amp;rarr; 수정 &amp;rarr; 완성 과정을 따를 거고, 수정과 완성은 예시에서 제공되는 절차를 따라줘. 초안을 작성하고 나면 '수정을 시작할까요?'라고 묻고 내가 진행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줘.&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예시 제공&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나와 같은 제품군을 다루는 브랜드 블로그 콘텐츠 10가지를 검색하되, 5점 만점 기준 척도를 가지고 5점부터 0점까지 각 2개씩 점수당 콘텐츠가 평가될 수 있도록 구조화하고 이를 통해서 5점 만점 콘텐츠와 0점 콘텐츠를 비교하고 내용을 학습해.&lt;/li&gt;
&lt;li&gt;위 학습된 내용을 바탕으로 네가 작성한 초안을 탈고하는 과정을 거쳐서 결과물을 내줘.&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깊게 고민&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우리 제품은 첫 번째 버전이 2019년부터 시작됐지만 마케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아직 인지도가 없는 편이야. 이를 깨닫고 20년차 시니어 마케터인 너와 함께 협업해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제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싶어. 심사숙고해서 우리 브랜드 블로그를 볼 타겟에게 진심으로 우리의 가치가 전달되도록 해줘.&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배경지식&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배경지식은 사전지식에 제품의 상세페이지, 리플렛, 레퍼런스 URL 링크를 남겨뒀으니 확인해줘.&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lt;/p&gt;</description>
      <category>유튜브 필기</category>
      <category>2025마케팅트렌드</category>
      <category>AI마케팅</category>
      <category>디지털마케팅</category>
      <category>마케팅실전전략</category>
      <category>브랜드블로그</category>
      <category>소상공인마케팅</category>
      <category>숏폼마케팅</category>
      <category>스타트업마케팅</category>
      <category>콘텐츠마케팅</category>
      <author>찐초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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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4#entry4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Jun 2025 11:1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케팅 강의를 우리 조명 제품에 적용해보기</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늘은 유튜버 곽팀장님의 '&lt;a href=&quot;https://youtu.be/X_rA-GnTfyU?si=JUHguk5WMaMZVIgd&quot;&gt;마케팅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1시간 요점 정리&lt;/a&gt;'에서 다룬 내용들을 실제 우리 회사 조명 제품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b&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마케팅 영역 현황 분석&lt;/span&gt;&lt;/b&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 영역에서 가장 큰 상위 영역은 브랜딩(Branding)이고, 그 하위에 마케팅(Marketing)에서 크게 7가지 세부 영역으로 나뉜다. 하나씩 우리 회사 제품에 적용해보자.&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Product (제품)&lt;/h3&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USP (Unique Selling Point)&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는 배울 때 이를 소구점이라고 불렀는데, 요새는 용어가 USP로 정립된 것 같다. USP는 Unique Selling Point로서 고유의 판매 소구점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우리 조명은 이전에 크게 3가지로 USP를 설정했었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USP 1 - 연색성&lt;/b&gt;: 자연광에 가까운 정확한 색 재현&lt;/li&gt;
&lt;li&gt;&lt;b&gt;USP 2 - 2차 디퓨징&lt;/b&gt;: 음영 없는 균일한 조명&lt;/li&gt;
&lt;li&gt;&lt;b&gt;USP 3 - 국내 개발 및 제조&lt;/b&gt;: 품질 신뢰성과 A/S 편의성&lt;/li&gt;
&lt;/ul&gt;
&lt;h4 data-ke-size=&quot;size20&quot;&gt;Positioning (포지셔닝)&lt;/h4&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포지셔닝이란 소비자의 마음속에 '우리 제품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명확히 설정하는 전략이다. 여기서 x와 y축에 한 가지씩 축을 담당할 가치를 정해놓고 그래프상에 그려서 표현할 때가 많다.&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가격 vs. 품질&lt;/b&gt;: 우리 회사 조명은 고가의 고품질 제품에 해당한다.&lt;/li&gt;
&lt;li&gt;&lt;b&gt;기능 vs. 감성&lt;/b&gt;: 우리 회사 조명은 기능 중심의 제품에 해당한다.&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외에도 많은 가치들이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이 작업을 하는 이유는 우리 제품이 고객에게 어떻게 인식될까를 고민할 때 이를 기획하는 내가 먼저 내용을 정립해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Performance (성과 마케팅)&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퍼포먼스는 보통 성과측정 마케팅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보통 효율, ROAS, KPI 같은 키워드가 붙으며 클릭률(CTR), 전환율(ROAS)의 지표를 사용하여 실시간 성과 측정과 최적화를 중요시하는 마케팅 방식이다. 우리 회사 조명은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메타광고, 네이버 DA 광고를 진행한 바 있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Contents (콘텐츠)&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콘텐츠는 보통 SNS 채널을 뜻한다고 한다. 그랬을 때 우리 회사는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운영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조금 어렵다. 아직은 이 채널을 가지고 기획하여 실행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Promotion (프로모션)&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 회사는 보통 프로모션을 잘 진행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대표님 마인드가 제조원가가 높은 제품인 만큼 고객이 가장 저렴하게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마인드를 할인이 아닌 소비자 정가에 바로 표현하고 싶으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회사 조명은 유통사와 같은 중간 중개업자들이 챙겨갈 마진이 별로 없다. 따라서 프로모션도 직접 진행해야 손해 보지 않는 상황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CRM/Data (고객관계관리)&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관계관리라는 뜻의 CRM은 사실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못했다. 광고를 진행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뿐더러 우리 회사 조명은 금방 고장이 나지도 않아서 재방문이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만 구매된 후 고객을 관리하는 측면보다 구매 단계 전에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CRM을 하고 특정 니즈를 가진 고객에게 특정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Experience (경험 마케팅)&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 경험 마케팅이라고 불리는 이 마케팅 방법은 내 생각에는 협찬이나 리뷰 광고를 뜻하는 것 같다. 이는 여러 광고대행사 업체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Campaign (캠페인)&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캠페인 마케팅은 내가 생각했을 때 공동구매나 와디즈 플랫폼을 이용한 기획형 마케팅 활동인 것 같다. 우리 회사는 공동구매와 와디즈 모두 경험이 있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중간 점검&lt;/b&gt;: 최종적으로 마케팅 영역에서 우리가 잘하고 있는 부분은 캠페인과 고객경험 마케팅이었다. 퍼포먼스, 콘텐츠, 프로모션, CRM을 위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대표적 5가지 활동&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는 사실 전방영역과 후방영역으로 묶여있다고 볼 수 있다. 마케팅 전략이라는 부분을 중심으로 놓는다면 퍼포먼스와 콘텐츠는 전방영역, 크리에이티브는 후방영역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들 간의 피드백은 데이터분석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볼 수 있다.&lt;/p&gt;
&lt;pre class=&quot;inform7&quot;&gt;&lt;code&gt;[후방]         [센터]            [전방]
Creative ──▶  Strategy  ──▶  Contents / Performance
     ▲             ▲                     ▼
     └──── DataAnalysis ◀───────────────┘&lt;/code&gt;&lt;/pre&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케팅 전략&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 전략에 필요한 내용은 사실 마케팅 영역의 제품과 관련된 부분에서부터 시작한다. USP, 컨셉, 타겟, 메시지와 같은 키워드가 이에 해당할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gt;왜 우리 회사 조명인가?&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gt;&quot;집에서 한 예쁜 화장, 밖에서도 똑같이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조명&quot;&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분명 집에서 화사하고 여리여리 예뻤는데, 밖에서 마주한 현실은 다르다. 두꺼운 피부 메이크업에 너무 강하게 발색된 핑크색으로 쿨톤이 아닌 분장에 가까운 상태. 공들여서 집에서 한 화장이 밖에 나가서 보면 진하고 얼룩덜룩하고 떠 보였던 이유는 사실 '조명' 때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gt;제품 특징&lt;/b&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lt;b&gt;고연색성 조명&lt;/b&gt;: 자연광에 가까운 정확한 색 재현&lt;/li&gt;
&lt;li&gt;자연광에 가까운 피부 표현&lt;/li&gt;
&lt;li&gt;2개 1SET 구성으로 음영 없는 화장 가능&lt;/li&gt;
&lt;li&gt;최소 1W ~ 최대 30W 폭넓은 밝기로 밝게 화장 가능&lt;/li&gt;
&lt;li&gt;&lt;b&gt;와디즈 검증&lt;/b&gt;: 105명 참여, 1,393만원 펀딩(2,787% 달성)&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gt;메인 타겟&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28세 ~ 35세 여성 중 메이크업에 관심이 높은 층&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lt;b&gt;페르소나 - 합리적 워킹우먼 &quot;수진&quot;&lt;/b&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특성&lt;/i&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스마트 소비자&lt;/li&gt;
&lt;li&gt;인테리어와 뷰티에 관심은 많지만 과도한 지출은 지양&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주요 니즈&lt;/i&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화장대를 예쁘게 꾸미고 싶지만 40만원은 부담스러움&lt;/li&gt;
&lt;li&gt;집에서 한 화장이 회사에서도 그대로 유지되길 원함&lt;/li&gt;
&lt;li&gt;설치가 간편하고 이사 가도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lt;/li&gt;
&lt;li&gt;투자한 만큼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음&lt;/li&gt;
&lt;li&gt;다른 사람들의 사용 후기와 검증된 제품 선호&lt;/li&gt;
&lt;/ul&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i&gt;페인포인트&lt;/i&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disc;&quot; data-ke-list-type=&quot;disc&quot;&gt;
&lt;li&gt;&quot;화장대 조명 알아보니 맞춤 제작은 40만원이 넘어서 포기했어&quot;&lt;/li&gt;
&lt;li&gt;&quot;집에서는 자연스러운 화장인데 회사 형광등 아래서는 하얗게 떠 보여&quot;&lt;/li&gt;
&lt;li&gt;&quot;비싼 조명 살까 고민되는데 진짜 효과가 있을지 확신이 안 서&quot;&lt;/li&gt;
&lt;li&gt;&quot;렌탈이나 맞춤 제작은 복잡하고 번거로워&quot;&lt;/li&gt;
&lt;/u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크리에이티브&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크리에이티브는 결국 소재를 의미한다. 우리 소재는 크게 6가지로 구성되어 있다.&lt;/p&gt;
&lt;ol style=&quot;list-style-type: decimal;&quot; data-ke-list-type=&quot;decimal&quot;&gt;
&lt;li&gt;&lt;b&gt;라이프스타일 &amp;amp; 제품 이미지&lt;/b&gt; - 실제 사용 장면 강조&lt;/li&gt;
&lt;li&gt;&lt;b&gt;데모 영상&lt;/b&gt; - 기능 및 성능을 직관적으로 전달&lt;/li&gt;
&lt;li&gt;&lt;b&gt;인포그래픽 &amp;amp; 기능 도표&lt;/b&gt; - 정보를 시각적으로 정리&lt;/li&gt;
&lt;li&gt;&lt;b&gt;사용자 리뷰&lt;/b&gt; - 체험 후기 및 리얼 후기 강조&lt;/li&gt;
&lt;li&gt;&lt;b&gt;스토리텔링 텍스트&lt;/b&gt; - 브랜드 신뢰도와 개발 스토리 일관된 메시지 전달&lt;/li&gt;
&lt;/ol&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퍼포먼스&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에 따른 퍼포먼스 마케팅으로 우리 회사는 메타 광고와 네이버 DA광고, 키워드 광고를 진행했었다. 이 퍼포먼스를 측정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와디즈 펀딩을 진행했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콘텐츠&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실 이 부분에서 아직 약한 부분이 많다. 1인으로 혼자 감당하기에 채널과 마케팅 활동 모든 것을 전반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이를 보충해줄 수 있는 새로운 인력이 충원되었고, 이제 나는 마케팅 영역에서 부족했던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데이터 분석의 역량을 높이고자 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데이터 분석&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의 결과는 우리가 예상했던 지표보다는 잘 나오지 않았고, 이를 분석했을 때 제품이 가진 전문성에 대해서 서포터가 느끼는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춰주지 못해서 발생한 일이라고 분석했다. 그래서 이를 반영하여 오픈 예정에서의 구매 전환율을 더 높이기 위해 크리에이티브에서 사용자 리뷰 부분을 더 강화하여 앵콜을 기획 중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마무리&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곽팀장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조명 제품의 마케팅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볼 수 있었다. 잘하고 있는 부분(캠페인, 경험 마케팅)은 더욱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콘텐츠, CRM, 프로모션)은 새로운 인력과 함께 보완해 나가야겠다는 방향성을 명확히 할 수 있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특히 데이터 분석을 통해 발견한 '심리적 진입장벽'이라는 핵심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사용자 리뷰 강화 전략이 다음 캠페인의 성공 열쇠가 될 것 같다.&lt;/p&gt;</description>
      <category>유튜브 필기</category>
      <category>USP</category>
      <category>곽팀장</category>
      <category>마케팅분석</category>
      <category>마케팅전략</category>
      <category>메이크업조명</category>
      <category>브랜딩</category>
      <category>스사트업마케팅</category>
      <category>와디즈</category>
      <category>조명마케팅</category>
      <category>퍼포먼스마케팅</category>
      <author>찐초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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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3#entry3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Jun 2025 16:0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케팅의 본질: 영업을 넘어선 가치 창출</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최근 곽팀장님의 &lt;a href=&quot;https://youtu.be/K6rFa58bNKQ?si=SHmN3C0wKnBP5UU6&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마케팅이 뭔지 10분 만에 이해시켜 드립니다'&lt;/a&gt; 영상을 통해 마케팅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b&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마케팅 vs 영업: 접근 방식의 차이&lt;/span&gt;&lt;/b&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가장 유사한 업무인 영업과의 차이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 두 영역 모두 수익 창출이라는 공통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접근 방식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quot; border=&quot;1&quot; data-ke-align=&quot;alignLeft&quot; data-ke-style=&quot;style12&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5%; text-align: center;&quot;&gt;구분&lt;/td&gt;
&lt;td style=&quot;width: 25%; text-align: center;&quot;&gt;무엇을&lt;/td&gt;
&lt;td style=&quot;width: 25%; text-align: center;&quot;&gt;누구에게&lt;/td&gt;
&lt;td style=&quot;width: 25%; text-align: center;&quot;&gt;어떻게&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영업&lt;/td&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정해진 제품과 서비스를&lt;/td&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정해진 타겟에게&lt;/td&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단기 관점에서 -&amp;gt; 장기적으로&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마케팅&lt;/td&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정해지지 않은 가치를&lt;/td&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정해지지 않은 누군가에게&lt;/td&gt;
&lt;td style=&quot;width: 25%;&quot;&gt;장기 관점에서 -&amp;gt; 단기적으로&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결국 마케팅은 정해지지 않은 가치를 정해지지 않은 누군가에게 전달하여 구매의 이유를 만들어내고, 이 과정에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성공적인 마케팅 사례 분석&lt;/b&gt;&lt;/span&gt;&lt;/h2&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쿠팡: 로켓배송으로 배송 품질 혁신&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쿠팡은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로켓배송'이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배송 품질에 집중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오픈마켓을 넘어 '빠르고 확실한 배송'이라는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고, 배송 서비스에 불만을 느끼던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홈플러스: 당당 치킨으로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 강화&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홈플러스는 '당당 치킨'이라는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치킨을 제공했다. 브랜드 프리미엄 때문에 비싸진 치킨에 대한 고객 불만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이유를 만들어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자라: 1:1 의류 매칭으로 개인 맞춤 서비스&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라는 고객 개인에게 적합한 옷을 찾아주는 1:1 의류 매칭 서비스를 도입했다. 옷을 잘 입지 못하거나 고르지 못하는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단순한 의류 판매를 넘어 스타일링 컨설팅 서비스로 가치를 확장하였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버거킹: 한 달 5만 원 점심권으로 가격 부담 해결&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버거킹은 '한 달 5만 원 점심권' 서비스로 고객이 부담 없이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높은 점심값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동시에 고정 고객을 확보하는 효과를 거두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마케팅의 핵심: 문제 해결 중심의 기획&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사례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단순히 수익을 내기 위한 전략이 아니라, 시장을 조사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그들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기획이 바탕이 되었다는 점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기적 혜택 제공은 영업의 영역이다. 반면 마케팅은 이를 넘어서 &quot;우리 제품이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기에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찾아야 하는가?&quot;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우리 회사 조명 제품에 적용한 마케팅 전략&lt;/b&gt;&lt;/span&gt;&lt;/h2&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자연광 화장조명: 실내외 화장 일관성 문제 해결&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 회사는 거울에 부착하는 장식용 조명이나 화려한 디자인의 조명 대신, 자연광과 가장 유사한 조명을 개발하였다. 집에서 화장할 때와 밖에서 보이는 모습의 차이로 인한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 가치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눈부심 저감 조명: 빛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맞춤 솔루션&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단순히 밝기만 추구하는 조명을 넘어, 밝으면서도 눈부시지 않은 조명을 개발했다. 빛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해 개인별 최적 밝기를 선택할 수 있는 디밍 기능과 2차 디퓨징 설계를 통해 직접 조명을 바라봐도 눈부심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적용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국내 제조 조명: 품질과 지속가능한 A/S로 신뢰성 확보&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중국산 제품의 유통이나 단순 조립 판매가 아닌, 자체 개발부터 생산, 판매까지 국내에서 완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중국산 제품으로 인한 품질 문제나 A/S 어려움을 경험한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품질과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lt;span style=&quot;color: #a6bc00;&quot;&gt;&lt;b&gt;진정한 마케팅은 문제 해결에서 시작된다&lt;/b&gt;&lt;/span&gt;&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케팅의 본질은 제품을 팔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고객의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단순한 기능 소개나 가격 어필을 넘어서, &quot;왜 우리 제품이어야 하는가?&quot;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할 때 진정한 마케팅이 시작될 것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lt;/p&gt;</description>
      <category>유튜브 필기</category>
      <category>가치창출마케팅</category>
      <category>고객니즈</category>
      <category>마케팅vs영업</category>
      <category>마케팅전략</category>
      <category>문제해결마케팅</category>
      <category>브랜드마케팅</category>
      <category>제조업마케팅</category>
      <author>찐초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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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25 14:2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품 출시 후 '팔리길 기도'만 하던 내가 마케팅 배우는 이유</title>
      <link>https://real-maketer-archive.tistory.com/1</link>
      <description>&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케팅을 배우기로 한 이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버지와 함께 일하며 제조업과 조직 관리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다. 하지만 삼성 2차 벤더로서 쌓은 부품 관련 경험은 완제품 판매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영역이 달랐고, 아버지가 축적한 모든 채널은 아날로그 방식이었기 때문이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변화가 필요했다. 우리가 세상에 내놓은 제품은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가치를 제공한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몰라 제품을 출시하고 팔리기만 기다리는 수준으로 흘러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조직 내 역량 있는 마케터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직접 배워서 해보기로 결심했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유튜브에서 찾은 답&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I와 대화하며 마케팅에 대해 질문해봐도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았다. 내 지식이나 전문성이 제대로 된 질문을 할 만큼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았다. 원점으로 돌아가 유튜브에 '초보 마케터'를 검색했고, 맨 위에 올라온 '이상한마케팅' 채널의 &lt;a href=&quot;https://youtu.be/5flNxl5EpfM?si=ryTc362Rd5M98CQ9&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opener&quot;&gt;&quot;마케팅 공부법? 5가지만 따라세요.&quot;&lt;/a&gt; 영상을 시청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케팅 학습 5가지&lt;/h2&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첫 번째: 마케팅 관련 책 읽기&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서점에서 마케팅 책을 둘러봤지만 마음에 드는 책이 없었다. 내가 어설프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식 때문에 책의 내용에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제는 마음을 바꿔 책에 나온 내용을 하나씩 정리하고, 책에서 하라는 것을 실제로 해보기로 했다. 내가 아는 지식과 직접 해본 경험이 만나야 진정한 지혜가 쌓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두 번째: 오프라인 수업 수강&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오프라인 수강의 장점은 세 가지다. 강의를 통한 지식 습득, 인적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금전적 투자로 인한 손실회피편향을 활용한 학습 동기 강화다. 하지만 아직은 가장 비용이 큰 방법이라 다른 채널로 기초를 쌓은 후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세 번째: 다양한 마케팅 도구 시도&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금까지 메타 광고, 네이버 키워드광고,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경험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유입과 전환에만 치중된 것이었다. 중간 퍼널의 검색 단계와 상세페이지에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면 아무리 많은 광고를 집행해도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는 마케팅 블로그 운영을 통해 다양한 채널의 노하우와 경험을 쌓아갈 예정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네 번째: 온라인 강의 활용&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온라인 강의는 접근성이 좋지만 매몰비용이 작아 지속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손실회피편향을 활용한 환경 설정이 필요하다. 온라인 강의 수강 목표에 금전적 약속을 걸고,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사회적 평판을 활용한 지속 동기를 만드는 것이 좋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다섯 번째: 유튜브와 블로그 활용&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튜브로 학습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하여 지식을 체계화하라는 조언이다. 초보자 매일 유튜브 영상 두 개씩 보며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을 권장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나만의 마케팅 학습 계획&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위 내용을 바탕으로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정리했다: &lt;b&gt;책, 온오프라인 수업, 도구 사용&lt;/b&gt;&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온오프라인 마케팅 수업 활용&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튜브에 올라온 풍부한 마케팅 콘텐츠를 매일 2개씩 시청하고 내 지식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케팅 도서 전략적 독서&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끌리는 책을 찾기보다는 동일한 마케팅 도구를 다루는 책을 집중적으로 읽어볼 생각이다. 예를 들어 블로그 마케팅 관련 책 10권, 인스타그램 마케팅 관련 책 10권처럼 도구별로 더 이상 읽지 않아도 될 정도로 깊이 있는 지식을 쌓는 것이다. 우선 일주일에 한 권씩 도서관을 통해 읽어가며, 정리 속도가 빨라지면 더 많은 책을 소화해 볼 예정이다.&lt;/p&gt;
&lt;h3 data-ke-size=&quot;size23&quot;&gt;마케팅 도구 직접 사용&lt;/h3&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도구를 직접 사용해야 진정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온오프라인 수업이나 책을 통해 쌓은 지식을 블로그로 정리하고, 정리한 내용을 실행하기 위한 도구들을 배운 방식 그대로 활용해서 실제로 사용해보려 한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침.&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유튜브 필기</category>
      <category>디지털마케팅</category>
      <category>마케팅공부법</category>
      <category>마케팅책추천</category>
      <category>마케팅초보</category>
      <category>마케팅학습계획</category>
      <category>비전공자마케팅</category>
      <category>스타트업마케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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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제조업마케팅</category>
      <category>창업마케팅</category>
      <author>찐초보 마케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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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25 12:5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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